2016/10/03 22:21

어머니표 멸치볶음. 만들어 먹기.


국민반찬 멸치볶음입니다.




어머니께서 반찬할 때 옆에서 껴들어서 찍었습니다.




양념들입니다.



대추에서 씨를 빼고 채를 썰어줍니다.

대추채는 멸치 볶음을 할 때 넣으면 은은한 단맛을 올려줍니다.





기름을 두르지 않은 프라이팬에 멸치의 비린내가 날아갈 때까지 중강불로 볶아줍니다.

수분기가 날아가야 생선특유의 비린냄새와 맛이 날아 가고 고소한 맛이 업! 되는 과정입니다.




멸치의 수분기가 날아가면 멸치가 타지 않게 기름을 둘러줍니다.

저희 집은 올리브오일을 사용했어요.

불은 중불로 줄여주세요.



올리브 샤워를 한 멸치를 살살 볶아주다

진간장을 넣고 타지 않고 멸치에 색을 입혀주는 정도로 고르게 볶아 줍니다.




준비해 놓은 대추채와 청양고추 송송이를 넣어주고 볶다.

바삭한 식감과 단맛을 내는 설탕을 넣어서 타지않게 볶아 줍니다.

코팅 될 수 있게 해줍니다.

멸치가 뭉치지 않게 해줍니다.




고슬고슬하게 볶아 줍니다.




불을 끄고 물엿을 한바퀴 둘러줍니다.

윤기를 나게 해줍니다.





요즘에 핫한 아마씨와 고소함을 더해주는 볶은참깨를 넣고 마무으리! 해줍니다!






밥도둑 멸치볶음 완성!



어머니표 반찬이 왕입니다.









애드센스


애드센스 2

애드센스3

MNJSHOP인스타